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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4-22 03:00:00, 수정 2019-04-21 19:39:30

    미세먼지 99.9% 거를 수 있는 필터 장착

    대유위니아, 차량용 소형 공기청정기 ‘스포워셔’ 신모델 출시
    • [한준호 기자] 대유위니아가 자동차는 물론, 휴대용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소형 공기청정기 ‘위니아 스포워셔’의 필터식 신모델(사진)을 내놨다.

      대유위니아는 ‘위니아 스포워셔’를 차량용 공기청정기로 특화해 텀블러 형태로 디자인했으며, 차량의 컵홀더에 들어갈 수 있는 크기로 만들었다. 신제품 위니아 스포워셔 필터식은 공기청정 기능을 강화했다. 기존 습식형 스포워셔는 물을 사용해 에어워셔 형태의 자연 가습을 지원했으나 필터식 스포워셔는 물 사용 없이 공기청정 필터로 기능하며, 프리필터와 일체형 집진 탈취필터로 구성돼 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 의뢰한 시험결과, 집진필터가 미세먼지를 99.9%까지 거를 수 있고, 탈취필터가 각종 생활냄새도 없애준다.

      디자인도 깜찍하다. 최근 차량 내부 인테리어 추세에 맞춰 스마트 링 램프를 적용했다. 제품 상단부에 있는 스마트 터치 버튼을 가볍게 누르면 전원이 켜지고, 이어서 누르면 다양한 모드로 변경이 가능하다. 상단의 스마트 클린 라이팅은 현재 공기청정도를 3단계로 각기 다른 색깔로 표시해줘 공기 상태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김혁표 대유위니아 대표이사는 “미세먼지 문제가 악화하며 집뿐만 아니라 자동차 및 개인이 머무는 다양한 장소에서 공기청정기를 사용하고자 하는 니즈가 커지고 있다”며 “공기 중의 미세먼지를 99.9% 거를 수 있는 필터를 장착해 휴대성과 기능성 측면에서 모두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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