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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3-17 11:45:44, 수정 2019-03-17 11:45:44

    [★온탕냉탕] 공현주, 1살 연상 금융맨과 웨딩마치 外

    • [스포츠월드=김대한 기자] 지난 한 주 연예계는 다양한 사건·사고들로 스타들을 웃고 울게 했다. 결혼식을 올린 공현주부터 ‘불법 카메라’의 정준영까지 스포츠월드가 한 주간 있었던 스타들의 이슈를 정리했다.

      ▲No.1 공현주, 1살 연상 금융맨과 웨딩마치

       

      배우 공현주가 지난 16일 서울 모처에서 금융업에 종사하는 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었다. 공현주의 예비신랑은 깊은 배려심과 듬직한 성품의 소유자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연예인인 남편과 가족을 배려해 공현주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조용하고 경건하게 치러진다.

      ▲No.2 박봄, 음원 차트 1위로 화려한 컴백

       

      가수 박봄이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지난 13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 박봄의 새 솔로 앨범 ‘Spring(봄)’ 타이틀곡 ‘봄(Feat. 산다라박)’은 여러 음원사이트에서 1, 2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15일 유튜브 조회 수도 500만 뷰를 돌파, 화려한 복귀를 했다.

      ▲No.3 유준상, ‘왜그래 풍상씨’ 종영과 함께 시청률 보증수표 입증

       

      지난 14일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22.7%(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이라는 높은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왜그래 풍상씨'의 성공에는 유준상의 열연이 담겨있다. 헌신하는 장남의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며 ‘넝쿨째 굴러들어온 당신(이하 넝쿨당)’에 이어 시청률 보증수표 배우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No.1 정준영, 불법 촬영 및 공유로 경찰 조사

       

      지인과의 단톡방에서 여성을 몰래 촬영하고 이를 공유한 혐의를 받는 ‘벼락스타’정준영이 지난 15일 경찰 조사를 마쳤다. 경찰은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혐의를 적용해 수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정준영은 소속사를 통해 지난 12일 사과문을 올렸다. 사과문에는 모든 죄를 인정하고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입장이 담겨있다.

      ▼No.2 손승원, 검찰 '음주 뺑소니'로 4년 구형

       

      검찰은 지난 14일 배우 손승원에게 만취 상태로 무면허 운전을 하다가 뺑소니 사고를 낸 혐의로 징역 4년을 구형했다. 손승원은 지난해 12월 서울 강남구 학동사거리 쪽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가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이 사고로 인해 피해차량 운전자 및 동승자가 경상을 입었다.

      ▼No.3 김영호, 육종완 투병

       

      배우 김영호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달 전 육종암 진단을 받았고 허벅지에 악성 종양이 생겨 제거 수술을 받고 현재 항암치료 중임을 밝혀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김영호는 영화 '태양은 없다'로 데뷔해 드라마 '야인시대', 영화 '밤과 낮',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바람에 실려'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아빠본색'에 출연했다. 앨범도 발매하며 남다른 노래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kimkore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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