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9-01-03 03:00:00, 수정 2019-01-02 15:32:19

    육성재 야놀자 새 모델 전격 발탁, 송재림-공승연-조정석-로꼬/그레이-하니 계보 이어간다

    • [스포츠월드=전경우 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가 야놀자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역대 야놀자 모델은 송재림-공승연-조정석-로꼬/그레이-하니로 이어지는 계보다. 직전 모델인 EXID 하니는 경쟁사 여기어때 모델 신동엽과 경쟁을 펼쳤지만, 육성재의 상대는 여기어때 자체 캐릭터 ‘콩이’다. 신동엽은 여기어때와 계약기간이 만료 됐다. 

       

      야놀자는 이번 광고도 중독성 있는 CM송과 안무에 중점을 뒀다. 지난 여름 광고에 내세웠던 '야놀자송'과 '놀춤'의 두 번째 버전이 육성재의 몫이다. 먼저 CM송은 전 세계적 인기의 팝 밴드 타임플라이스의 '언드레스 리허설(Undress Rehearsal)'을 야놀자의 색깔에 맞게 편곡, 개사해 만들었다. 육성재에게 맞춰 기존보다 춤선이 굵어진 안무는 강남스타일 안무가 이주선이 다시 한 번 맡았다.

       

      김혜정 야놀자 브랜드마케팅 실장은 "지난 여름에 이어 이번에도 밝고 활동적인 이미지로 남녀노소 전 연령층에 사랑받는 아이돌 그룹 비투비의 멤버 육성재를 모델로 기용했다. 일본, 동남아 등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아 올해 글로벌 숙박 예약 서비스를 시작하는 야놀자와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야놀자는 이번 달부터 육성재가 직접 가르쳐주는 놀춤 2.0 댄스 가이드, 육성재 고화질 휴대폰 배경화면, 놀춤 챌린지 이벤트 등을 야놀자 앱과 SNS에 공개하며 본격적인 겨울 성수기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육성재는 지난 28일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8 SBS 연예대상'에서 버라이어티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kwjun@sportsworldi.com 

    HOT레드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이시각 관심뉴스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