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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9-12 17:35:15, 수정 2018-09-12 17:35:17

    김태희부터 하정우까지…★들이 반한 ‘푸에르자 부르타’

    • [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비욘세, 카니예 웨스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마돈나, 주드 로, 존 레전드, 어셔, 저스틴 비버, 애쉬튼 커쳐까지 수 많은 셀레브리티가 열광한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 / 이하 푸에르자 부르타’에 국내 스타들도 응답했다.

       

      10월 7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 FB씨어터에서 열리는 푸에르자 부르타에 지금까지 김태희, 김성령, 박솔미, 비, 산다라박, 씨스타보라, 전혜빈, 제아, 치타, 조여정, 하정우, 황정음 등 여러 셀레브리티들이 다녀가며 최근 가장 화제의 공연임을 인증했다. 2013년 내한 당시 장우혁, 김혜수, 이승환 등이 관람하였는데, 그 중 장우혁은 푸에르자 부르타가 다시 내한한다면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하였다. 이에 현재 푸에르자 부르타에 꼬레도르씬(러닝머신씬)에 참여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이고 있다.

       

      장우혁 외에도, 최여진과 윤혜진 또한 푸에르자 부르타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며 각자의 SNS에 푸에르자 부르타 현장에서 있었던 일을 지속적으로 업로드 하고 있다. 장우혁은 ‘꼬레도르 장’이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많은 사람이 장우혁을 보기 위해 공연장을 찾고 있다. 또한 자신에게 꼬레도르 씬을 가르쳐준 배우와의 우정을 보여주며 배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최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팬들을 초대하는 이벤트도 열었고, 푸에르자 부르타 배우들과 함께 고깃집 회식을 하고 함께 줌바 댄스를 추는 등 친분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합류한 무용가 윤혜진은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을 올리며 공연에 대한 기대를 드러내고 있다.

       

      스페인어로 '잔혹한 힘'이라는 뜻인 '푸에르자 부르타'는 도시의 빌딩 숲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모티브로 하였다. 획기적 공연 문화를 창조한 연출자 디키 제임스(Diqui James)와 음악 감독 게비 커펠(Gaby Kerpel)이 만든 문제작이자 화제작이다. 진화에 진화를 거듭한 공연 장치와 특수효과, 그리고 화려함을 극대화하는 음악은 푸에르자 부르타 배우들의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어우러져 절정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푸에르자 부르타는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표현함과 동시에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현대인의 현대인에 의한 현대인을 위한’ 공연으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18년 10월 7일까지 서울잠실종합운동장 FB씨어터에서 열린다.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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