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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9-11 23:20:39, 수정 2018-09-11 23:20:40

    우주소녀 수빈·다원·은서·여름, 요정같이 화사한 비주얼

    •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우주소녀 수빈, 은서, 다원, 여름이 19일 새 앨범 '우주 플리즈?(WJ PLEASE?)'의 컴백을 앞두고 요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측은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우주소녀의 새로운 미니앨범 '우주 플리즈?' 수빈과 은서, 다원과 여름의 개인 포토 티저를 연이어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아귀르떼스(αγυρτης) 유닛의 멤버 수빈와 은서가 등장, 노란색 의상을 입고 요정을 연상케 하는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특히 수빈은 귀여운 모자를 쓴 채 시선을 아래로 고정시켜 청순한 매력을 더욱 배가시킨다. 은서는 푸른 연기 속 매혹적인 눈빛으로 아름다움을 더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에뉩니온(ενυπνιον) 유닛의 멤버 다원과 포레우스(φορευς) 유닛의 멤버 여름이 생기발랄한 매력을 드러낸다. 특히 다원과 여름은 서로 다른 컬러의 이미지로 분위기 반전을 꾀한다. 분홍색 의상으로 사랑스러움을 한껏 뿜어낸 다원은 발랄한 매력을 발산한다. 여름은 블루 컬러의 의상으로 청량감 넘치는 외모를 자랑하며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우주소녀는 지난 2월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드림 유어 드림'과 타이틀곡 '꿈꾸는 마음으로'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제복 패션으로 특유의 에너지 가득한 매력을 발산하며 마법학교 콘셉트를 완벽하게 선보인 바 있다. 해당 앨범에서 우주소녀는 마법학교 1학년이자 꿈의 배달부 포레우스(φορευς) 유닛, 꿈을 수집하는 마법학교 2학년 아귀르떼스(αγυρτης) 유닛, 꿈을 현실로 완성시켜 주는 마법학교 3학년 에뉩니온(ενυπνιον) 유닛으로 나뉘어 매력적인 세계를 표현했다.

       

      이에 우주소녀는 이번 앨범 '우주 플리즈?'에서 지난 앨범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마법학교 콘셉트로 특별한 세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우주소녀가 포토 티저를 통해 선보이고 있는 화사하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의 숲속의 요정 이미지는 앞선 앨범과 상반된 분위기를 뿜어내며 반전 매력을 꾀했다. 매 앨범마다 확장되는 세계관과 차별화된 콘셉트로 가요계의 신선함을 선사했던 우주소녀인 만큼, 싱그러움과 청순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한 우주소녀의 색다른 변신에 관심이 집중된다. 19일 공개.

       

      giba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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