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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9-11 22:03:09, 수정 2018-09-11 22:06:19

    한국전력, 현대캐피탈 3-1로 격파 ‘파란’

    •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한국전력이 현대캐피탈을 격파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한국전력은 11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18 제천·KAL컵 프로배구대회 현대캐피탈과 A조 조별 리그 2번째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2, 25-21, 24-26, 25-19)로 이겼다. 이로써 두 팀은 이번 대회 1승1패를 기록하게 됐다.

       

      한국전력은 사이먼 헐치가 15점을 올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으며 서재덕(14점)과 김인혁(13점)도 고른 활약을 보였다. 현대캐피탈은 크리스티안 파다르가 19점, 전광인이 15점, 문성민이 15점을 기록했지만 결국 패배를 안고 말았다.

       

      앞서 같은 조에 속한 KB손해보험은 OK저축은행을 상대로 3-1(22-25 25-22 25-23 25-23) 역전승을 올리며 2승을 거뒀다. 반면 OK저축은행은 2패.

       

      KB손해보험은 알렉산드리 페레이라가 서브 에이스 6개를 포함해 28점을 올렸고 황두연도 12점을 기록했다. OK저축은행은 요스바니 에르난데스가 양 팀 최다인 33점을 뽑아냈지만 빛이 바랬다.

       

      jkim@sportsworldi.com 사진=KO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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