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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9-11 13:48:55, 수정 2018-09-11 14:06:33

    젝키 강성훈, 팬클럽 운영진과 열애설에 "소문은 소문일 뿐"

    •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젝스키스 강성훈이 팬클럽 운영진과의 열애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강성훈은 11일 후니월드 공식 팬카페를 통해 “소문은 소문일 뿐. 더 이상은 말할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이 부분은 언급할 가치가 없다”라고 열애설에 대해 일축했다. 이어 “확대 해석 삼가주기 바란다”며 여자친구 의혹에 대해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앞서 후니월드 회원으로 활동 중인 팬들은 강성훈의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팬들은 강성훈의 열애 상대가 팬클럽 운영자라며, 증거 사진도 있다고 주장했다. 소문이 퍼지자 강성훈은 열애설 부인하며, 직접 해명에 나섰지만 열애설 의혹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더불어 강성훈의 개인 팬클럽 후니월드 운영자 A에 대해서는 굿즈 판매와 관련한 수익금 횡령 의혹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소속사 YG 측도 "최근 강성훈 단독 팬미팅을 통한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그동안 강성훈의 단독 팬미팅은 본인이 독자적으로 진행해왔다. 하지만 YG는 모든 사안을 자세히 알아보고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도록 조속히 문제점들을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giba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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