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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9-10 18:41:19, 수정 2018-09-10 21:55:10

    판빙빙 수갑사진 두고 갑론을박 “영화 리허설” VS “합성 같다”

    •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판빙빙 수갑논란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누리꾼들이 판빙빙이 수갑을 차고 있는 사진을 두고 다양한 의견을 내고 있다.

       

      판빙빙 수갑논란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오면서 시작됐다. 온라인상에는 판빙빙 근황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게재됐고, 사진 속 판빙빙은 수갑에 족쇄까지 차고 서 있어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현재 판빙빙은 탈세, 망명 논란에 이어 수갑논란까지 휩싸인 상황. 이 가운데, 10일 중국 매체 경제관찰보는 판빙빙의 수갑 사진을 두고 “영화 리허설인 장면을 찍은 사진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리꾼들은 “중국 정말 무섭다” “그림자가 이상해” “합성 사진 같은데” “진짜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6월 중국 CCTV 진행자 출신 추이융위안(최영원)이 판빙빙의 탈세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판빙빙은 탈세 혐의와 관련해 조사를 받았다. 그 이후 판빙빙은 약 3개월 간 공식석상에서 모습을 감추었다. 그러나 최근 중국과 미국언론은 정치적 망명을 시도했다고 보도해 논란이 일었다

       

      giback@sportsworldi.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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