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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9-09 15:27:40, 수정 2018-09-09 15:27:41

    선미, ‘전참시’ 관련 악플에 “일부 모습만 보고 그런 말…너무 속상해”

    • [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가수 선미가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선미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첫 출연했다. 선미는 6년을 함께한 매니저 이해주씨와의 일상을 공개했고, 찰떡 ‘모녀 케미’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러나 방송 이후 일부 누리꾼들이 선미 매니저 이해주씨를 향한 악플을 남겼다. 이에 선미는 자신의 SNS에 “어떤 인식을 가지고 보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지극히 일부의 모습만을 보고 제 사람들이 그런 말을 듣는 게 너무 속상하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매니저는 선미의 집에 비밀번호를 해제하고 들어가 그녀를 깨웠다. 이 모습은 마치 엄마와 딸의 일상처럼 보여 흐뭇함과 함께 폭소를 자아냈다. 또 거침없는 스킨십으로 준비를 재촉하는 등 노련하게 선미를 대했고, 소파에 누워 TV를 켜놓고 휴대전화를 보는 편안한 모습까지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광고 촬영장에서 매니저는 촬영 준비를 하는 선미를 위해 스프를 직접 식힌 후 떠먹여주기도 했다. 선미는 오히려 매니저를 더 챙기며 서로를 향한 애정이 가득한 모습을 보였고, 이를 본 이영자는 아기 새와 어미 새 같은 두 사람의 모습에 “엄마랑 딸 같아~”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jgy9322@sportsworldi.com

       

      사진=선미 SNS 캡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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