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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9-05 03:00:00, 수정 2018-09-04 18:27:10

    폭염 끝… 신라스테이, 지역 관광 활성화 나선다

    마스코트와 연계한 패키지 선봬
    • [전경우 기자] 신라스테이(사진)가 폭염으로 주춤했던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상품 다양화에 나섰다.

      신라스테이는 지난 2013년 동탄 오픈을 시작으로 2017년 해운대까지 전국 11곳을 운영하며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내놨다. 이용객은 오픈 첫해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어났다.

      신라스테이 울산은 장승포 고래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하는 한편, 부산 등 인접 지역과 연계한 패키지도 선보인다. 신라스테이 동탄은 화성시 대표 마스코트인 아기공룡 ‘코리요’를 알리기 위해 한 개층 모든 객실을 ‘코리요 룸’으로 꾸몄고 에버랜드와 협력하고 있다.

      신라스테이는 개관 5주년을 맞아 9월 한 달간 ‘온 유어 신라스테이 리턴즈 패키지’ 상품 이용 시 별도 혜택을 준다. 1등(11명)에게는 신라스테이 전국 11곳을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전국 방방곡곡 프리패스권(2인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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