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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9-01 19:24:19, 수정 2018-09-01 19:54:10

    ‘선발 라인업’ 손흥민 황의조 최강 공격진, 일본 격파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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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보고르(인도네시아) 박인철 기자] 목적지는 이제 다른 곳으로 향할 수 없다. 오직 우승 뿐이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1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일본과의 결승전을 치른다.

       

       이번만 이기면 역대 최초 2회 연속 금메달이다. 경기 시간 1시간여를 앞두고 한국의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최전방에는 변함 없이 ‘득점 1위’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나서며 2선에는 손흥민(토트넘), 황인범(아산), 황희찬(잘츠부르크),이 배치됐다. 중원에는 이진현(포항) 김정민(리퍼링)이 호흡을 맞춘다. 포백에는 좌측부터 김진야(인천) 김민재(전북) 조유민(수원FC) 김문환(부산)이 선다. 골키퍼는 여전히 조현우(대구)다. 

       

      club1007@sportsworldi.com 사진=K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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