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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8-31 10:38:37, 수정 2018-08-31 10:38:40

    베이빌론, 이든 ‘Drive’ 지원사격…우즈도 나섰다

    • [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실력파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이든이 가수 베이빌론, UNIQ(유니크)의 WOODZ(우즈)와 절친 매력을 뽐냈다.

       

      지난 30일 오후 이든은 월간 프로젝트 ‘EDEN STARDUST(이든 스타더스트)’의 신곡 ‘Drive(드라이브)’ 발매 기념 네이버 V라이브를 진행했으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베이빌론, WOODZ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날 V라이브에서 이든과 베이빌론, WOODZ는 이번 신곡에 대한 만족감을 가득 드러냈으며, 솔직한 곡 작업 에피소드를 전해 재미를 배가시켰다. 특히 세 뮤지션은 실시간 댓글을 읽고 답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베이빌론과 WOODZ는 ‘스타더스트 정식’ 코너를 통해 각자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독창적인 음식을 만들었고, 이든의 폭풍 먹방과 가감 없는 평이 더해지며 절친 뮤지션들의 케미가 웃음을 선사했다. 요리 경연에서 진 WOODZ는 ‘Drive’를 라이브로 불러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V라이브 이후 공개된 사진에는 개성 넘치는 패션과 포즈로 카메라를 나란히 응시하고 있는 이든과 베이빌론, WOODZ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신곡 ‘Drive’는 연인의 사랑을 담은 밝은 템포의 경쾌한 곡으로, 이든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와 도전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실력파 R&B 뮤지션 베이빌론과 매력적 음악으로 주목받고 있는 WOODZ의 완벽한 보컬 시너지가 돋보인다는 평이다.

       

      한편 이든의 월간 프로젝트 ‘EDEN STARDUST. 04’ 신곡 ‘Drive’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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