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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8-29 19:16:15, 수정 2018-08-29 19:16:17

    스무살의 서강준·이솜 모습 보니… ‘풋풋함’ 그 자체

    ‘제3의 매력’ 스틸컷 첫 공개
    • [정가영 기자] 2006년 스무살의 서강준(사진 위)과 이솜은 어떤 모습일까. ‘제3의 매력’이 풋풋함이 묻어나는 두 배우의 스틸컷을 최초 공개했다.

      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은 특별하지 않지만 내 눈에는 반짝거리는 서로의 ‘제3의 매력’에 빠진 두 남녀, 온준영(서강준)과 이영재(이솜)가 스물의 봄, 스물일곱의 여름,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함께 통과하는 연애의 사계절을 그릴 12년의 연애 대서사시.

      먼저 서강준은 지금껏 본 적 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끈다. 가장 멋 부리고 싶은 스무 살이지만, 단정한 머리와 목 끝까지 채운 단추, 빠지면 섭섭한 검은 뿔테안경을 쓴 스타일링은 계획적이고 단정한 모범생 준영의 캐릭터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치아 교정기 때문에 튀어나온 입매와 순진 그 자체의 표정은 ‘잘생김’의 대표 배우 서강준의 파격적인 연기변신을 기대케 한다.

      반면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노란 후드를 입고 나타난 이솜에게선 스무 살 특유의 싱그러움과 자유분방함이 느껴진다. 유명한 헤어 디자이너를 꿈꾸며 미용 보조로 일하고 있는 스무 살의 영재. 그녀를 따라 미소 짓게 되는 스틸컷은 영재의 사연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번 작품을 위해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단발 머리로 변신한 이솜의 상큼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오는 9월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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