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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8-25 20:01:46, 수정 2018-08-25 20:02:23

    세계 최강 성기라, 韓 최초 亞게임 주짓수 금메달리스트 등극

    • [스포츠월드=정세영 기자] 한국 여자 주짓수의 간판 성기라(21·대한주짓수회)가 한국인 최초 아시안게임 주짓수 종목 금메달 리스트로 등극했다.

       

      성기라는 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 어셈블리 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주짓수 여자 62㎏급 결승에서 티안 엔 콘스탄스 리엔(싱가포르)을 4-2로 제압했다.

       

      성기라는 올해 세계선수권 우승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62㎏급 초대 챔피언의 영예를 안았다. 일본 전통 무예인 유술을 본떠 만들어진 격투기인 주짓수는 이번 대회부터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niners@sportsworldi.com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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