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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8-25 19:58:20, 수정 2018-08-25 19:58:56

    여자양궁대표팀, 단체전 일본 꺾고 결승 진출 ‘은메달 확보’

    • [스포츠월드=정세영 기자] 여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장혜진(31·LH), 강채영(22·경희대), 이은경(21·순천시청)으로 이뤄진 여자 리커브 대표팀은 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리커브 단체 준결승에서 일본에 세트 승점 6-2로 이겼다. 앞서 8강전에서는 북한과의 8강 남북 대결을 펼쳐 세트 승점 6-0으로 가볍게 승리했다. 한국 여자 양궁은 1998년 방콕 대회 이후 5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양궁 대표팀은 오는 27일 결승에서 대만-중국의 승자를 상대로 6연패에 도전한다. 

       

      niners@sportsworldi.com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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