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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8-24 03:00:00, 수정 2018-08-23 16:43:57

    이대목동병원,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 [정희원 기자] 이대목동병원 중환자실이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중환자실 2차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지난해 5~7월까지 만 18세 이상 환자의 중환자실 입원 진료가 발생한 282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평가지표는 인력·시설 등을 평가하는 구조지표 4개와 진료 관련 지표 3개 등 총 7개 지표로 이뤄졌다. 이대목동병원은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1등급을 받았다.

       

      특히 이대목동병원은 중환자실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 여부, 중환자 진료 프로토콜 구비율, 심부정맥 혈전증 예방요법 실시 환자 비율, 48시간 이내 중환자실 재입실률 등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한종인 이대목동병원장은 “지난 4대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도 1등급을 받아 우수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며 “중화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은 그동안 환자 안정을 위한 지속적인 중환자실 진료 환경 개선 활동을 전개해 온 결과”라고 밝혔다.

       

      happy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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