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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8-23 14:03:08, 수정 2018-08-23 14:03:06

    [아시안게임] 전서영·김서희, 조정 여자 무타페어서 값진 은메달 일궈

    • [스포츠월드=강민영 선임기자] 전서영(29)과 김서희(28·이상 송파구청)가 조정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서영·김서희는 23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조정 카누 레가타 코스에서 열린 2018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조정 여자 무타페어 결선에서 중국 조에 이어 2위(8분 00초 25)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금메달은 중국의 쥐루이·린신위(7분 55초 50)이, 동메달은 인도네사아의 줄리안티줄리안티·야야 로카야(8분 03초 95)가 차지했다. 

       

      myk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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