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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8-17 21:20:03, 수정 2018-08-18 00:07:01

    방심했나…시작과 동시에 말레이시아에 선취골 내줘 0-1

    •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허를 찔렸다. 선취골은 말레이시아가 차지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17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반둥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E조 2차전 말레이시아와 경기를 시작했다. 

       

       골은 전광석화였다. 전반 4분, 상대에서 넘어온 공을 송범근 골키퍼가 잡으려 했지만 페널티지역 중앙에 떨어졌고 그 사이 돌진하던 말레이시아의 사파위 라시드가 골대 왼쪽 아래 부분을 향해 슛을 날렸고 그대로 골망을 갈랐다. 스코어는 0-1.

       

       한국 축구 대표팀은 지난 1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조별리그 1차전 바레인과의 경기에서 6-0으로 대승을 거둔 바 있다.

       

      jkim@sportsworldi.com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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