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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8-16 18:07:08, 수정 2018-08-16 21:59:48

    토토 스페셜 81회차, 우천취소로 발매무효 처리

    •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지난 15일에 열린 국내프로야구(KBO) 3경기를 대상으로 발행된 야구토토 스페셜 81회차가 우천취소로 인해 발매무효 처리됐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지난 13일 오전 9시30분부터 15일 오후 5시50분까지 KBO KIA‐LG(1경기)전과 롯데‐한화(2경기), kt‐NC(3경기)전을 대상으로 발행된 야구토토 스페셜 81회차가 2경기 롯데‐한화전이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발매가 무효처리 됐다고 전했다. 

       

      대상경기의 1,2번을 맞히는 더블 게임과 3경기를 모두 맞히는 트리플 게임으로 시행되는 스페셜 게임은 3번이 취소될 경우 더블 게임만 발행이 가능하지만, 1번이나 2번 경기가 취소되면 회차가 전체 발매무효로 처리된다. 

       

      이에 따라 해당 회차에 참여한 사람들은, 전액 환불을 받을 수 있다. 만약, 스포츠토토 판매점을 통해 구매한 사람이라면,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한 후 가까운 판매점을 방문하면 16일부터 환불이 가능하다. 또, 공식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을 통해 실시간 계좌이체나 예치금으로 구매한 투표권의 경우 구매금액은 모두 예치금으로 환불된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오랜만에 내린 비로 인해 롯데‐한화전이 취소되며 스페셜 81회차의 발매가 무효처리 됐다”며 “반드시 모든 고객들이 구매 영수증 및 내역을 참고해 해당회차에 대한 환불 조치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및 베트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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