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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8-01 03:00:00, 수정 2018-07-31 15:15:17

    토토언더오버 25회차, 121명 적중

    •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2018시즌 국내 프로야구 KBO 4경기 및 국내 프로축구 K리그1 3경기를 대상으로 실시한 토토언더오버 25회차에서 121명의 적중자가 나왔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지난 29일(일)에 열린 KBO 넥센-롯데(1경기)전, 두산-한화(2경기), 삼성-KIA(3경기), KT-LG(4경기)와 K리그1 수원-강원(5경기), 대구-전북(6경기), 제주-울산(7경기)를 대상으로 실시한 토토언더오버 25회차 게임에서 121명의 토토팬들이 결과를 정확히 맞히며 적중의 기쁨을 맛봤다고 밝혔다.

      ‘토토언더오버’는 축구와 농구, 야구, 배구 등을 대상으로 5경기 혹은 7경기를 선정해 홈팀과 원정팀 각각의 최종득점이 주어진 기준 값과 비교해 낮은지, 혹은 높은지를 예상해 맞히는 배당률 게임이다. 각 팀의 최종득점이 기준 값 미만이라면 언더(U)에 표기하면 되고, 초과한다면 오버(O)를 선택하면 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5.5점을 기준으로 하는 삼성이 KIA에게 13-1의 대승을 거둔데 이어, kt-LG전(4-7 LG 승리)에서도 많은 득점이 나오는 등 국내프로야구 KBO에서 다수의 변수가 발생했다.

      반면, 1.5점을 기준으로 한 K리그에서는 수원-강원(5경기)전에서 수원이 강원에게 2-0(홈팀 오버, 원정팀 언더)으로 완승을 거뒀고, 대구-전북(6경기)전에서는 원정팀 전북이 3-1(홈팀 언더, 원정팀 오버)로 승리하는 등 전력에 따른 다소 무난한 결과가 이어졌다.

      자세한 배당률을 살펴보면, 7경기를 맞히는 게임에서는 2,591.6배가 나왔고, 총 투표수는 4만 1,474표로 집계됐다. 5경기만을 맞히는 게임의 경우 924.2배가 나왔고, 1만6,047건의 투표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토토언더오버 25회차 게임에서는 1인당 평균참여금액이 3,974원으로 집계돼, 대다수 토토팬들이 적은 금액으로 건전하게 게임을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적중에 성공한 토토팬들은 2019년 7월 29일까지 1년 이내에 전국 토토판매점이나 IBK기업은행 지점에서 적중금을 찾아갈 수 있다.

      단, 7월30일(월) 00시부터 시작한 스포츠토토 발매시스템 종합 점검에 따른 일시 발매중지에 따라, 환급 및 환불은 8월6일(월) 00시부터 가능할 예정이다.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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