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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7-30 03:00:00, 수정 2018-07-29 18:41:10

    [한준호의 소소한 꿀팁] 쉽고 빠르다… 네이버에서 만든 나만의 QR코드

    • QR코드를 보거나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퀵 리스판스 코드(Quick Response code)의 약자인데 실제 바코드보다 훨씬 복잡한 정사각형 모양의 무늬로 이뤄져 있다. 명함이나 이름표 등에도 넣을 수 있는데 스마트폰에 전용 QR코드 리더앱을 깔고 비추면 웹사이트부터 동영상, 각종 글 등 여러 정보를 담을 수 있다.

      QR코드에 소셜미디어 주소를 연결시켜 이를 명함에 인쇄해 자기 홍보 활동에 쓰거나 애완견 목걸이에 작은 이름표를 달고 거기에 각종 애견 신상정보를 담은 QR코드를 넣어 혹시라도 있을 불미스러운 일에 대비하면 훌륭한 도구가 될 수 있다. 청첩장 역시 QR코드에 관련 영상과 소개글을 넣을 수 있다. QR코드 만들기는 여러 방법이 있지만 여기서는 네이버 QR코드 만들기를 이용해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먼저 PC에서 네이버 검색창에 검색을 통해 ‘네이버 QR코드’에 들어가면 된다. 첫 화면에 ‘나만의 QR코드 만들기’를 누르고 로그인까지 마치면 코드제목 입력란에 커서가 깜빡일 것이다. 다양한 QR코드를 만들고자 하면 구분을 해줘야 하기 때문에 여기에 ‘OOO 블로그’처럼 내용을 설명해주는 제목을 기입하면 된다. 바로 밑 코드 스타일에서는 테두리 무늬와 색깔을 지정할 수 있다. 추가옵션은 일단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선택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이제부터 본단계다. 자신의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나 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하고 이미지, 동영상, 지도, 연락처 등 여러 정보를 담을 수 있다. 주소를 입력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QR코드 생성이 완료됐다는 메시지가 뜬다. 밑에는 이 QR코드를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는 세 가지 기능이 바로 눈에 들어온다. 코드인쇄, 코드저장, 코드내보내기가 그것이다. 이를 통해 인쇄를 하거나 코드를 이미지처럼 저장하거나 휴대전화 등으로 전송할 수 있다.

      <생활경제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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