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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7-28 11:38:25, 수정 2018-07-28 11:38:25

    [★온탕냉탕] 신동욱, 팬에서 연인으로 '영화 같은 사랑' 外

    •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지난 한 주 연예계에는 스타들을 웃고 울게 만든 다양한 사건·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영화 같은 사랑에 빠진 신동욱부터 불륜에 이혼소송마저 불사하는 홍상수 감독까지 스포츠월드가 한 주간 있었던 스타들의 이슈를 정리했다.

      ▲ No.1 신동욱, 한 편의 영화 같은 사랑
      배우 신동욱이 영화 같은 사랑에 빠졌다. 올해 초 8세 연하의 한의사와 열애를 시작한 것. 여자친구는 신동욱의 오랜 팬으로, 스타와 팬의 관계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신동욱은 2010년부터 완치 없는 희귀병으로 불리는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CRPS) 진단을 받고 투명 중인 가운데, 여자친구가 그의 곁을 살뜰히 지키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 No.2 호감 연예인 된 이영자
      개그우먼 이영자가 호감 연예인으로 등극했다.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올리브 예능 ‘밥블레스유’를 통해 맛깔나는 먹방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것. 최근에는 매니저와 함께 찍은 CF 출연료의 전액을 기부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호감도가 급상승하고 있다.

      ▲ No.3 양미라, 4년 열애 ‘결혼’으로 결실
      ‘버거 소녀’로 유명한 배우 양미라가 10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2세 연상 남자친구와 4년간 알콩달콩 사랑을 이어가던 중 결혼이라는 행복한 결실을 맺게 된 것. 앞서 양미라는 한 방송에서 “차승원을 닮긴 했는데, 젊은 시절 최민수도 닮았다”고 예비 남편이 훈남임을 밝힌 바 있다.

      ▼ No.1 ‘♥김민희’ 홍상수 감독, 결국 이혼소송
      배우 김민희와 3년째 불륜 중인 홍상수 감독이 결국 아내 A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다는 사실이 본지 단독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이혼 조정이 불성립된 이후 홍상수 감독은 ‘연인’ 김민희를 위해 이혼 소송을 제기하기로 결심했다고. 김민희와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 홍상수 감독의 속사정이 알려졌지만, 대중은 여전히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No.2 이경실 이른 복귀 논란
      개그우먼 이경실의 이른 복귀가 논란이 되고 있다. 자신의 남편에게 성추행 당한 피해 여성의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위자료를 물게 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것. 이경실은 지난 2월 드라마로 복귀한 가운데, 소송이 마무리되기도 전 활동을 재개한 것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

      ▼ No.3 정미홍 전 아나운서 사망
      정미홍 전 KBS 아나운서가 향년 60세로 사망했다. 정미홍 전 아나운서는 루푸스라는 난치병을 앓다 오래전 완치됐지만, 2015년 폐암 판정을 받고 올해 2월 뇌로 전이되는 등 병세가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월부터 삶을 정리하고 있었다고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giba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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