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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6-22 14:43:36, 수정 2018-06-22 14:43:34

    윤제균 감독, 영화 ‘귀환’으로 4년 만에 연출자 복귀

    • [스포츠월드=배진환 기자]

      영화 ‘해운대’,‘국제시장’으로 두 편의 천만 신화를 쓴 윤제균 감독이 SF 영화 ‘귀환’으로 메가폰을 잡는다.

      22일 제작사 JK필름에 따르면 윤제균 감독은 영화 ‘귀환’의 연출을 맡아 올해 하반기 촬영을 시작한다. 이로써 윤제균 감독은 지난 2014년 ‘국제시장’ 이후 4년 만에 연출자로 복귀한다.

      ‘귀환’은 불의의 사고로 홀로 우주정거장에 남겨진 우주인과 그를 귀환시키기 위해 필사적인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한국 최초의 우주정거장인 살터-03을 배경으로 전개되는 SF 휴먼드라마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개봉은 내년 하반기 예정이다.

      jbae@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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