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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5-26 03:00:00, 수정 2018-05-25 14:46:33

    신라CC, “진화하는 명품 퍼블릭”

    • [스포츠월드=권기범 기자] “진일보(進一步)하는 프리미엄 골프장.”

      신라CC는 2016년 KMH 아경그룹 계열사로 편입된 뒤 대대적인 클럽하우스 리모델링과 캐디 기숙사 신축 등 다양한 업그레이드를 거듭했다. 그야말로 한국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명품 퍼블릭’이다. 지난 1월에는 각 코스에 있는 4000여 그루의 소나무 전지작업을 통해 아름다움을 더했다. 사시사철 다양한 야생화가 독특한 자태를 뽐낸다. 봄과 여름, 가을, 겨울에 색다른 풍경을 느낄 수 있다.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 일대 54만평의 광활한 부지에 딱 27홀만 조성해 각각의 홀들은 독립된 정원 같은 분위기다. 평지가 대부분이라 동반자와 걸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워킹골프장’으로도 유명하다. 로비의 명화들은 미술관 분위기를 연츨한다. “행사 진행을 잘한다”는 입소문을 타고 단체 모임까지 증가하고 있다. 골프장 역시 완벽한 지원을 위해 대식당의 음향시설을 공연장 수준으로 개선했다.

      하이앤드 프로젝터는 물론 200인치 초대형 스크린, 이동식 무대, 행사의 흥을 돋을 수 있는 최신 노래반주기 등을 완벽하게 구비했다. “다양한 이벤트로 감동을 더하는 멋진 골프장”이라는 호평이 쏟아지는 이유다. 박형식 본부장은 “조경 작업을 완벽하게 끝내 페어웨이와 그린에서 최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면서 “고객이 편안하고 즐거운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polestar174@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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