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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5-25 13:48:02, 수정 2018-05-25 13:48:01

    추신수 11경기 연속 출루 행진… 타율은 0.256

    • [스포츠월드=정세영 기자] '추추트레인' 추신수(36·텍사스)가 11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캔자스시티와의 홈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이날 두 차례나 1루를 밟은 추신수는 지난 14일 휴스턴전(4타수 2안타)부터 계속된 연속 출루행진을 ‘11경기’로 늘렸다. 0.255였던 추신수의 타율은 0.256으로 약간 올랐다.

      추신수는 1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볼넷을 얻어냈다. 이어 아이재아 키너-팔레파의 내야 땅볼로 2루까지 진루한 추신수는 후속타 불발로 득점에는 실패했다.

      4회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났고, 7회 안타가 나왔다. 선두타자로 나온 추신수는 2루수 방면 강습타구를 날렸고, 외야 잔디 쪽에서 수비를 하던 라이언 고인스가 공을 제대로 잡아내지 못했다. 추신수는 이어 키너-팔레파의 병살타로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9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헛스윙 삼진으로 아웃됐다. 이날 텍사스는 1-8로 졌다. niners@sportsworldi.com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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