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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 입장권 11일부터 발매 개시

입력 : 2018-05-13 03:00:00 수정 : 2018-05-12 13: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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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정세영 기자] 22일부터 24일까지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8 FIVB 여자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수원시리즈 관람 티켓이 11일 오후 2시부터 판매되고 있다.

2018 VNL 수원시리즈는 하루에 두 경기씩 열린다. 경기는 오후 4시 첫 경기가 시작되며 다음 경기는 오후 7시에 열린다. 단 공휴일(석가탄신일)인 22일은 한 시간씩 앞당겨 첫 경기가 오후 3시부터, 다음 경기는 오후 6시에 시작된다.

한국은 22일 독일과 경기로 수원시리즈 막을 올린다. 23일은 러시아, 24일에는 이탈리아와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홈임을 감안해 한국 경기는 모두 관람하기 좋은 두 번째 경기로 잡혀 있다. 즉, 한국은 22일 오후 6시, 23일과 24일에는 오후 7시에 경기를 치른다.

티켓은 한 장 구매로 당일 열리는 두 경기를 모두 볼 수 있다. 권종은 프리미엄석, 테이블석, 익사이팅석, 응원지정석 등 관람객 취향에 맞게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티켓 할인 정책 역시 마련돼 있다. 초·중·고등학생과 군경, 20인 이상 단체 관객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국가유공자와 복지카드 소지자, 65세 이상인 관객 역시 50% 할인된 가격으로 경기를 볼 수 있다.

현장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지난해 다양한 직관 이벤트로 주목받았던 ‘2017 월드그랑프리 수원시리즈’에 이어 이번에도 현장을 찾은 관중들이 더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예매 문의전화는 1588-7890으로 이용하면 된다.

한편 6월 15일부터 예정된 남자 VNL 서울시리즈는 5월 말 티켓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niners@sportsworldi.com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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