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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5-11 03:00:00, 수정 2018-05-10 16:04:09

    제2회 대구연식야구연맹회장배 유소년 대회, 5월19∼20일 개최

    • [스포츠월드=권기범 기자] ‘류현진 키즈’가 야구장에서 꿈을 키운다.

      대구연식야구연맹과 바로본병원이 주최주관하는 ‘제2회 대구연식야구연맹회장배 겸 바로본병원장배 유소년야구대회’가 5월19일부터 20일까지 대구희성전자 유소년야구장에서 그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동아오츠카, 제로스포츠, 이스턴, 코리아헬스라이프, 군위군야구소프트볼협회, 강동진베이스볼클럽, 준스타베이스볼클럽, 야수베이스볼클럽, 달서구체육회가 후원해 치러진다.

      서구 SKY야구단, 대구드림즈, 칠곡라이온즈, 성주참돌이, 비슬이야구단 등 대구경북 지역 11개시에서 운영 중인 유소년 야구 14개팀이 참가해 자웅을 가린다.

      19일 예선전을 치르고, 20일 8강∼결승까지 이어진다. 결승 및 3∼4위전은 정규이닝(6이닝)과 달리 3이닝 경기로 열린다. 유소년 리그는 정규이닝 6이닝을 1시간30분 등으로 제한하고, 투수는 3이닝까지 투구가 가능한 여러 선수 보호 규칙이 있다.

      시상은 단체상(우승, 준우승, 3위팀)과 개인상(최우수선수상, 우수선수상, 감독상)으로 나뉘어 트로피 및 부상을 증정한다.

      polestar174@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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