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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4-28 11:33:23, 수정 2018-04-28 11:33:22

    추신수, 2G 연속 무안타 침묵…오승환은 휴식

    • [스포츠월드=권기범 기자] 추신수(36·텍사스)가 2경기 연속 무안타로 마감했다. 오승환(토론토)은 휴식.

      추신수는 28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4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42에서 0.233(103타수 24안타)로 소폭하락.

      첫 타석에서 풀카운트 끝에 볼넷으로 출루한 추신수를 후속타로 홈을 밟았다. 이후에는 번번이 출루에 실패했다. 4-3으로 쫓기는 3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추신수는 5회초 1사 2루에서도 3루수 땅볼로 돌아섰다. 7회초에도 좌익수 뜬공으로 1루를 밟지 못했다.

      지난 26일 오클랜드전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던 추신수는 하루 쉰 후 나섰지만 안타생산에 실패했다.

      경기는 텍사스가 6-2로 승리했다. 토론토 오승환은 경기 상황에 따라 등판하지 않았다.

      polestar174@sportsworldi.com 사진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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