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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3-25 10:23:57, 수정 2018-03-25 10:23:57

    최경주, 코랄레스 푼타카나 리조트 앤 클럽 챔피언십 3R서 공동 28위

    • [스포츠월드=배병만 선임기자] '코리아브라더스의 맏형' 최경주(48·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리조트 앤 클럽 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28위를 유지했다.

      최경주는 25일(한국시간) 도미니카공화국 푼타나의 코랄레스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맞바꿔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

      최경주는 이로써 중간합계 5언더파 211타를 기록해 미국의 패트릭 로저스, 맷 에브리 등과 함께 순위변동 없이 전날과 같은 공동 28위를 기록했다.

      선두는 미국의 브라이스 가넷으로 16언더파 200타를 기록했다. 최경주는 선두와 11타차로 타수차가 크지만 공동 8위그룹과는 4타차여서 올시즌 처음 톱 10진출을 노려볼 수 있게 됐다.

      최경주는 올 시즌 PGA투어 8개 대회에서 5차례 컷탈락했고 최고 순위는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기록한 공동 26위로 다소 부진한 편이다.
       
      m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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