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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3-18 13:07:05, 수정 2018-03-18 13:17:29

    SK, 헤인즈 대신해 메이스 영입…KBL에 가승인 신청

    • [스포츠월드=이재현 기자]SK는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좌측 전방 십자인대 파열을 당해 팀을 떠난 애런 헤인즈를 대신해 활약할 선수로 제임스 메이스(32)를 영입하기로 하고 18일 KBL에 가승인을 신청했다.

      SK는 18일 오후 입국하는 메이스의 몸 상태를 점검한 후 특별한 이상이 없으면 정식 계약을 체결하고 취업비자 발급 절차를 마무리 한 뒤, 29일에 열리는 KCC와 전자랜드간 승자와의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 출전시킬 예정이다.

      메이스는 지난 2016~2017시즌 LG에서 53경기에 출전해 21.8점, 11.9 리바운드, 2.7어시스트를 기록한 바 있다.

      swingman@sportsworldi.com 

      사진=KBL 제공/지난해 3월 LG에서 뛰었던 메이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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