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8-03-18 13:05:38, 수정 2018-03-18 13:05:38

    [★온탕냉탕] 양승은 아나운서 결혼 VS 김흥국 성폭행 진실공방

    • [스포츠월드=김원희 기자] 지난 한 주 연예계에는 스타들을 웃고 울게 만든 다양한 사건·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결혼을 알린 양승은 아나운서부터 성폭행 논란에 휩싸인 김흥국 등이 온탕과 냉탕을 오간 것. 스포츠월드가 한 주간 있었던 스타들의 이슈를 정리했다.

      ▲No.1 양승은 아나운서, 일반인과 결혼

      MBC 양승은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이 본지 단독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양 아나운서의 결혼 상대는 회사원으로, 방송 관계자는 “양승은 아나운서가 4월 7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전했다. 양 아나운서는 2007년 공채 아나운서로 MBC에 입사, 이후 2012년 5월부터 2013년 3월까지 ‘뉴스데스크’를 진행했고, 이후 2017년 12월까지 ‘생방송 오늘 아침’ ‘출발 비디오여행’의 진행을 맡았다.

      ▲No.2 이영진♥배정훈 PD 열애

      모델 이영진과 배정훈 SBS PD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서로의 성격과 직업적 특성을 이해하며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배 PD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SNS에 이영진과 함께 밥을 먹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는 등 당당히 열애를 즐기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모델로 데뷔한 이영진은 현재 드라마, 영화,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배 PD는 ‘그것이 알고싶다’ 연출을 맡았으며, 현재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를 연출 중이다.
      ▲No.3 ‘마더’,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진출

      tvN 드라마 ‘마더’가 제1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공식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전 세계 드라마 중 9개 국가의 10개 작품만이 선정된 공식 경쟁부문에 아시아를 대표해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한국 드라마 최초로 칸 경쟁부문에 진출한 ‘마더’는 엄마가 되기에는 차가운 선생님 수진(이보영)과 엄마에게 버림받은 8살 여자 아이 윤복(허율)의 진짜 모녀가 되기 위한 가짜 모녀의 가슴 시린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웰메이드 드라마로 사랑받았다.

      ▼No.1 김흥국, 성폭행 논란 진실공방

      가수 김흥국이 성폭행 의혹에 휩싸였다. 언론인터뷰를 통해 보험 설계사 A씨가 김흥국에게 두 차례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것. 김흥국은 이에 대해 불순한 의도로 접근한 정황 증거가 많다면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하지만 A씨도 김흥국의 혐의를 밝히겠다면서 변호사 선임을 예고했다. 논란으로 인해 김흥국이 출연 예정이던 예능 프로들이 김흥국 분량을 통편집하거나 하차를 결정했다.

      ▼No.2 안연홍, 결혼 9년 만에 이혼

      본지 단독보도로 배우 안연홍이 조정웅 전 프로게임단 감독과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2008년 결혼한 두 사람은 결혼 5년 만인 2013년에 아들을 출산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지난해 6월 결국 이혼했다. 아들에 대한 양육권은 안연홍이 갖게 됐다.

      ▼No.3 소방차 이상원, 파산 선고로 빚 탕감

      12일 서울회생법원에 따르면 그룹 소방차 출신 가수 이상원이 지난해 11월 법원으로부터 파산 선고를 받았다. 이에 지난달 20일 면책 결정을 받아 9885만 7397원의 빚을 탕감 받았다. 채권자는 소방차 멤버 김태형과 음반투자자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원은 지난해 4월 싱글 ‘파티’를 발매해 가수 활동을 재개했으나 교통사고로 활동을 중단하면서 채무 상환을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kwh0731@sportsworldi.com

    HOT레드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이시각 관심뉴스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