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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3-11 11:49:27, 수정 2018-03-11 11:59:05

    [★온탕냉탕] 수지♥이동욱, 핑크빛 열애 VS '무한도전' 휴업 아닌 폐업

    •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지난 한 주 연예계에는 스타들을 웃고 울게 만든 다양한 사건·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수지와 이동욱의 열애 소식과 ‘무한도전’의 종영 소식이 온탕과 냉탕을 오간 것. 스포츠월드가 한 주간 있었던 스타들의 이슈를 정리했다.

      ▲No.1 수지♥이동욱, 핑크빛 열애 중

      가수 수지가 배우 이동욱과 새 연애를 시작했다. 최근 두 사람은 청담동 등지에서 스스럼 없이 데이트를 즐겼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지난 9일 “사석에서 처음 만나 알고 지낸 두 사람이 최근 호감을 느끼고 서로를 알아가는 중”이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로써 수지는 지난해 배우 이민호와 결별 이후 두 번째 공개 연애를 시작한 셈이다.

      ▲No.2 한채아♥차세찌 연인에서 평생의 동반자로

      배우 한채아와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8일 한채아의 소속사 측은 “한채아가 소중한 만남을 이어온 차세찌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예식은 오는 5월 가족과 친지 및 친구들만 초청해 비공개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 앞서 두 사람은 본지의 단독 보도로 연인 사이임이 밝혀진 바 있다.

      ▲No.3 박신혜♥최태준, 두 번째 만에 열애설 인정

      지난해부터 소문이 무성하던 배우 박신혜와 최태준이 열애를 인정했다. 지난 7일 박신혜 소속사는 “평소 친한 동료 사이로 지내던 박신혜 씨와 최태준 씨가 작년 연말부터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오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보도에 다르면 둘은 1년 남짓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것. 두 사람은 지난해에도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No.1 ‘무한도전’ 문닫는다…오는 31일 종영 확정

      ‘무한도전’이라는 이름이 추억으로 남게 됐다. MBC 예능 ‘무한도전’이 오는 3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된다. 현재 시즌제를 논의 중이라는 공식 입장이 나온 상황. 또한 김태호 PD 및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양세형 조세호 등의 멤버들이 모두 하차를 결정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최근 녹화 중이었던 강성태 특집도 녹화 중 취소돼 종영까지 균열이 예상된다.

      ▼No.2 장예원, 그의 열애설을 향한 “싸늘한 반응”

      SBS 아나운서 장예원이 구설수에 올랐다.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스켈레톤의 윤성빈과 열애설이 제기됐기 때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이 백화점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올라왔다. 이에 두 사람은 “밥 한 번 먹은 사이”라며 열애를 부정했다. 하지만 이번 목격담에서 두 사람은 팔짱을 끼는 등 누가 봐도 연인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것.

      ▼No.3 류시원, 담배 사진으로 질타 받아

      배우 류시원이 담배 셀카로 질타를 받았다. 지난 9일 류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늘 고마운 내가족들~ 사랑해요”라는 글과 사진 및 동영상을 게재했다. 특히 해당 사진에서 류시원은 대기실에서까지 담배를 물고 있는 모습으로 논란이 된 것. 그는 지난해에도 담배를 물고 있는 사진을 올렸던 사실이 알려지며 곤욕을 치르고 있다.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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