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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3-02 11:27:04, 수정 2018-03-02 11:27:04

    남자농구, 세계랭킹 31위로 4계단 상승

    • [스포츠월드=박인철 기자] 한국 남자농구의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랭킹이 31위로 올랐다.

      2일(한국시간) 국제농구연맹(FIBA)이 발표한 세계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해 11월 35위에서 31위로 네 계단 상승했다.

      이번 랭킹 발표는 3개월 만이다. 2019 FIBA 월드컵 지역예선 2라운드까지 끝난 후 새로운 랭킹이 발표된 것. 허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지난달 홈에서 열린 예선 2라운드에서 홍콩전 승리, 뉴질랜드전 패배를 기록했다.

      한편 1위는 미국이다. 2위는 스페인, 3위는 프랑스가 차지했다. 그리스가 9위로 올랐다는 점이 눈에 띈다.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탑 랭커는 호주(10위)다. 중국은 28위, 일본은 48위에 올랐다.

      club1007@sportsworldi.com 

      사진=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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