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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2-08 13:44:17, 수정 2018-02-08 15:50:53

    '하차' 고현정 측 "시청자에게 죄송하다…폭행설은 당황"

    • [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고현정 측이 시청자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

      고현정의 소속사 측은 “하차 통보를 받았고 그로 인해 무거운 책임을 안고 ‘리턴’서 최종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도 하차하게 될 줄은 몰랐다. 이런 사태가 생긴 것에 대해 고현정씨가 스태프분께도 시청자들께도 미안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연기 인생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특히 고생한 스태프분들에게 미안함 마음이다. 더 말을 보태 이야기가 확산되는 것은 원치 않는다”라고 말을 아꼈다.

      하지만 폭행설에 대해서는 ‘아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폭행설이 나와 당황스럽다. 즉시 입장을 내면 이 부분이 더 확산될까 염려했다. 이견 다툼이 있었고 언쟁이 있었지만 멱살을 잡진 않았다”라고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했다.

      캐릭터 분량 떄문에 다툼이 있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분량이 아니라 캐릭터의 변질”이라며 “주인공이라 많이 나와야한다는 논리가 아니다. 캐릭터가 조금씩 변해갔고 이 부분에 대한 의견이 달랐다”고 명확히 입장을 밝혔다.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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