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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1-21 09:58:21, 수정 2018-01-21 09:58:21

    이진찬 부시장도 가세… 안양, 연간회원권 구매릴레이 진행

    • [스포츠월드=박인철 기자]

      프로축구 FC안양은 20일 "이진찬 부시장과 안양시 안전행정국(국장 목진선)이 2018 FC안양 연간회원권 구매 릴레이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오후 FC안양 이필운 구단주의 2018 FC안양 연간회원권 구매릴레이의 다음 참여자로 지목 받은 안양시 이진찬 부시장이 2018 FC안양 연간회원권을 구매했다.

      안양시 안전행정국도 FC안영 연간회원권 구매 릴레이에 동참했다. 안양시 안전행정국은 지난 18일 오후, 안양시청 안전행정국장실에서 목진선 국장을 비롯해 총무과, 자치행정과, 안전총괄과, 체육생활과, 시민봉사과, 정보통신과 등 6개 과장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2018 FC안양 연간회원권을 구매했다.

      이진찬 안양시 부시장은 “올 시즌 연간회원권 디자인이 쏙 맘에 든다”며 “올 해 많은 변화를 진행 중인 FC안양에 기대가 크다. 개인적으로도 가족과 함께 자주 경기장에 방문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목진선 안양시 안전행정국장은 “FC안양에 다시 한 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 올 한 해도 FC안양이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안양시 안전행정국이 FC안양의 연간 회원으로서 FC안양을 꾸준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FC안양 임은주 단장은 "안양시청의 모든 분들이 연간회원권 판매는 물론 홍보도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셔 매우 감사하다"며 "사무국과 선수단은 물론, 스폰서와 시청까지 하나가 되는 시즌이 될 것 같다. 많은 기대와 감사를 드리며 4강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club1007@sportsworldi.com 사진=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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