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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1-14 11:12:05, 수정 2018-01-14 11:12:05

    [★온탕냉탕] 이정진♥이유애린 열애소식 VS 장희진 방송 멘트 사과

    •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지난 한 주 연예계에는 스타들을 웃고 울게 만든 다양한 사건·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이정진과 걸그룹 출신 이유애린의 열애 소식과 장희진이 이보영 관련 발언으로 인해 여론의 비난을 받아 온탕과 냉탕을 오간 것. 스포츠월드가 한 주간 있었던 스타들의 이슈를 정리했다.

      ▲No.1 이정진♥이유애린, 지난해 6월부터 열애 중

      배우 이정진과 걸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이유애린이 열애 중이다. 지난 11일 이유애린 소속사 측은 “이유애린이 이정진과 지인 모임에서 만나 좋은 선후배 관계로 인연을 이어왔다. 그러다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관계는 지난해 6월부터 시작됐으며 골프 등의 공통적인 관심사를 통해 스포츠를 함께 즐기거나 맛집 데이트 등을 하며 여느 연인처럼 사랑을 피워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No.2 ‘의리파’ 진구 김지원, ‘미스터 션샤인’ 특별 출연 결정

      배우 진구와 김지원이 특급 의리를 선보인다. 지난 12일 진구와 김지원은 tvN 새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특별 출연하기로 결정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같은 결정은 이응복 감독과의 인연으로 시작된 것. 두 사람은 2016년 방송된 이응복 PD의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상사 서대영(진구)과 군의관 윤명주(김지원)로 등장한 바 있다. 진구와 김지원이 ‘미스터 션샤인’에서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주목된다.

      ▲No.3 개그맨 조세호, 동장군 기상 캐스터로 깜짝 변신

      개그맨 조세호가 깜짝 변신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조세호는 지난 12일 방송된 MBC ‘뉴스투데이’에서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한 것. 이날 조세호는 여의도역에 등장해 “오늘 같이 추운 날 날씨를 전해드리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처음엔 깔끔한 양복 차림으로 전형적인 캐스터 복장으로 등장했다. 이어 ‘동장군’을 형상화한 패션으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관련 모습은 오는 20일 MBC 예능 ‘무한도전’으로 방송될 예정.

      ▼No.1 장희진, 이보영 관련 방송 멘트 공식 사과

      배우 장희진이 이보영 관련 발언으로 사과했다. 장희진 소속사 측은 지난 8일 “논란을 일으켜 죄송하다”며 “방송 중 한 일화로 전한 부분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치게 됐다. 반성하고 신중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장희진은 지난 7월 방송된 MBC 토크쇼 ‘라디오스타’에서 과거 횟집에서 배우 이보영이 자신이 연예인임을 빌미로 서비스를 요구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이보영에 대한 비난 여론이 들끓었고 악플에 대한 법적 대응까지 선언하게 된 것.

      ▼No.2 천정명, 소리없이 프로그램 하차…비난 봇물

      배우 천정명이 소리 소문없이 프로그램을 하차해 비난을 받았다. 지난 8일 JTBC 관계자 측은 “천정명이 스케줄의 이유로 ‘밤도깨비’를 하차했다”고 밝혔다. 앞서 천정명은 9회부터 고정 멤버로 출연했다. 그는 좀처럼 속을 알 수 없는 이른바 ‘꽁’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를 선보였다. 하지만 천정명은 지난 지난 12월 10일 19편부터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시청자들의 의문을 증폭시켜 왔다. 이같은 소식이 뒤늦게 알려지자 시청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분위기다.

      ▼No.3 장기용 이예나, 소속사가 만든 결별?

      배우 장기용과 이예나가 결별 소식을 전했다. 12일 장기용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이미 헤어진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한 매체를 통해 열애 보도가 나온 상황으로 해외 여행을 가는 등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당당히 데이트를 즐겼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소속사 측에서 두 배우가 신인임을 감안해 헤어진 상황으로 정리해버린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두 사람의 SNS에는 아직도 관련 사진이 남아 있어 이같은 의혹을 뒷받침해준다.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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