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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12-05 18:31:32, 수정 2017-12-05 18:31:32

    현대차, 2018 맥스크루즈 출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강화

    • [한준호 기자] 현대자동차가 지난 4일 상품성을 강화한 프리미엄 대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2018 맥스크루즈(사진)를 출시했다.

      2018 맥스크루즈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강화, 안전 및 편의사양 적용 확대,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트림 추가 등이 특징이다.

      먼저 2018 맥스크루즈는 이번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했다. 애플 카플레이와 미러링크뿐만 아니라 카카오 인공지능(AI) 솔루션 ‘카카오 i(아이)’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했다. 또한 1열 USB 충전포트를 전 모델에 기본 장착해 운전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안전 편의 사양을 확대했다. 현대차는 2018 맥스크루즈에 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를 기본 트림부터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프레스티지 트림부터는 차량 주변 사각지대도 살필 수 있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AVM)을 기본 탑재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2018 맥스크루즈에 후측방 충돌 경고, 바이펑션 HID 헤드램프, 후방 카메라,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등 운전자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한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트림을 추가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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