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7-10-27 16:25:43, 수정 2017-10-27 16:25:42

    수원 삼성, 29일 홈 최종전서 ‘칭따오 페스티벌’ 펼친다

    • [스포츠월드=권영준 기자] 수원 삼성이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함께하는 ‘빅버드 칭따오 페스티벌’을 펼친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의 수원 삼성은 오는 29일(일) 오후 3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강원FC와의 2017 K리그 클래식 마지막 홈경기를 칭따오 맥주와 함께하는 ‘빅버드 칭따오 페스티벌’로 개최한고 밝혔다.

      구단 측은 “칭따오 맥주는 2016년부터 수원삼성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2016 FA컵 우승의 원동력이 된 우승 기원 출정식을 진행했다”며 “특히 우승 당시에는 특별 샴페인을 제작해 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는 등 수원과 최고의 파트너 관계를 구축해왔다”고 설명했다.

      빅버드 칭따오 페스티벌이 열리는 29일 오후 1시부터 빅버드 중앙 광장에는 수원팬들을 위해 칭따오 맥주에서 마련한 선수단 사인회, 매거진 판매, 프리킥 게임, 등의 다양한 부스가 열린다. 또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도 총 출동할 예정이다.

      구단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칭따오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전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칭따오 맥주’ 인증샷을 댓글로 남기면 그 중 22명을 선발해 강원전 홈경기 에스코트 인원으로 초청한다. 특히 응모자 중 ‘좋아요’ 수가 가장 높은 참가자에게는 구자룡 선수의 100경기 출전 시상식 기회도 제공한다.

      한편 지난 10월25일 부산아이파크와의 FA컵 4강전에서 구단 통산 1000번째 경기를 치른 수원은 새로운 시대를 여는 1001번째 경기인 강원전에 이를 기념하는 특별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새롭게 시작하는 1001번째 경기를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이날 1001번째로 입장하는 연간회원에게는 삼성 QLED TV를 제공한다.

      young0708@sportsworldi.com / 사진=수원 삼성 블루윙스 축구단

    HOT레드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이시각 관심뉴스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