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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9-18 10:59:35, 수정 2017-09-18 14:35:47

    이승철, 앨범보다는 공연…“당분간 음반 계획 없을 것”

    •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이승철이 하반기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이승철 소속사 진앤원뮤직웍스 관계자는 18일 “당분간 음반 발매 계획은 없을 것이다. 오는 10월 하반기 전국투어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가 보도한 10월 음반 발매 소식을 반박한 것.

      이승철은 지난 2015년 5월 데뷔 30주년 기념앨범 ‘시간 참 빠르다’와 2016년 싱글앨범 ‘일기장’으로 활동했다. 팬들은 이날 전해진 오랜만의 음반 소식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승철은 우선 음반보다는 공연으로 팬들을 직접 만나보겠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오랜만에 예능 출연도 결정했다. 이승철은 지난 16일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를 마쳤고 오는 20일엔 JTBC ‘한끼줍쇼’ 촬영 예정이다.

      이승철의 콘서트는 오는 10월 14일과 28일 각각 성남과 일산에서 시작된다. 그동안 이승철은 전국 투어 콘서트를 펼치며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등 훈훈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어떤 면모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이승철은 ‘소녀시대’ ‘희야’ ‘소리쳐’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오늘도 난’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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