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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7-28 09:46:42, 수정 2017-07-28 09:46:40

    정동하, 팬들과 함께하는 '황금 주말' 보낸다

    • 사진=에버모어뮤직
      '라이브 황제' 정동하가 이번 주말 바쁜 일정을 보낼 예정이다.

      정동하는 오는 29일 방송하는 KBS2 '불후의 명곡-여름특집 2탄' 출연은 물론 수원에서 개최하는 '2017 전국투어 콘서트 THE ARTIST : 소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한다.

      먼저 정동하는, 노래로 떠나는 여름휴가 '불후의 명곡-여름특집 2탄'에 출연해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시원한 계곡 같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불후의 승부사'로 소개된 예고편에서 "오늘은 많이 내려놓고 왔다. 고음도 아주 '잠깐' 나온다"는 대기실에서의 정동하 멘트에 이어 정동하 특유의 가슴 뻥 뚫리는 샤우팅 장면이 '길게' 방영, 출연진들로부터 '엄살 금지령'을 받아 웃음을 안겼다.

      특히 녹화 당일에는, 얼마 전 '2017 대구 뮤지컬 페스티벌 DIMF 어워즈'에서 정동하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기념으로 팬클럽 '동하연가'에서 불후의 명곡 출연진 및 스태프 전원에게 '미니 떡 세트+식혜' 등 간식 서포트를 진행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정동하는 29일 경기도 문화의 전당 대극장에서 '2017 전국투어 콘서트 THE ARTIST : 소리 – 수원'으로 팬들과 함께한다. 더욱이 이날은 정동하의 데뷔 12주년이라 더욱 뜻깊은 하루가 될 예정이다.

      정동하는 "'DIMF 어워즈' 남우주연상 수상도 팬분들의 공이 큰데, '불후의 명곡' 촬영 현장에 간식 서포트도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올해 생일에는 팬 미팅도 진행해서 행복했는데, 데뷔 기념일까지 팬분들과 함께 하게 돼 벌써부터 행복하다. 팬분들도 행복하실 수 있도록 재밌는 멘트와 멋진 공연을 준비하겠다"며 애정 어린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정동하는 '2017 전국투어 콘서트 The Artist : 소리 – 수원'을 시작으로 인천, 전주 등 하반기 콘서트 일정을 일부 확정지었으며 콘서트 및 이번 가을 발매될 앨범 발매 준비에 매진할 예정이다.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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