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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7-23 09:00:00, 수정 2017-07-22 23:58:59

    스테디셀러 '애니팡3' 게임속 이야기 제2막 연다

    • [김수길 기자] 시리즈로 흥행 곡선을 그리면서 유력 IP(원천 콘텐츠)로 자리잡은 ‘애니팡3’가 게임 속 이야기를 대폭 확장하면서 제2막을 연다.

      내달 초 이른바 시즌2 형태로 신규 콘텐츠를 대폭 늘린다. 세계 명작 동화를 기반으로 1000개 스테이지로 구성된 시즌1과는 달리, 시즌2에서는 역사와 문화를 배경으로 고대 이집트와 공룡시대 등 다양한 시·공간을 다루면서 이색 퍼즐을 선보인다.

      특히 실제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마녀의탑’ 콘텐츠도 나온다. 일종의 순위 경연장인 ‘마녀의탑’은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하면서 경쟁의 재미를 살리는 방향으로 제작됐다. 또한 시즌2는 최상위 4성 캐릭터들이 새롭게 등장해 ‘애니팡’ IP만의 캐릭터 수집과 플레이 전략의 묘미를 더한다.

      한편, ‘애니팡’ 시리즈는 제1탄인 ‘애니팡’이 3500만 건 다운로드를 일궈냈고, 후속작 ‘애니팡2’는 1700만여 건을 달성했다. ‘애니팡3’를 더하면 누적 다운로드 숫자는 6000만 건을 넘는다. ‘애니팡’ IP를 차용한 국내 전용 작품으로는 퍼즐 게임인 ‘애니팡’ 시리즈 3종을 비롯해 동일 장르인 ‘애니팡 터치’, 여기에 ‘애니팡 사천성’과 ‘상하이 애니팡’, 보드 게임 ‘애니팡 맞고’·‘애니팡 포커’·‘애니팡 섯다’ 등 3형제를 합쳐 총 9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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