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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7-20 23:41:01, 수정 2017-07-20 23:41:01

    "임병장 총기난사 그 부대"...22사단 일병 자살 소식에 누리꾼 반응


    • 육군 22사단 소속 일병 자살 사건에 누리꾼 반응이 뜨겁다.

      20일 군 인권센터는  “부대 내에서 괴롭힘을 당하던 육군 22사단 소속 A(21) 일병이 19일 치과 외진을 받으러 국군 수도병원에 갔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밝혔다. 

      군 인권센터에 따르면 A일병은 지난 14일 괴롭힘 당한 내용을 부소대장에게 보고했다. 이에 해당 부대는 A일병을 ‘배려 병사’로 지정하고 전방( GOP) 근무에서 배제했다. 군 인권센터는 “군이 피해자와 가해자를 분리하지도 않고 방치했다. 문재인 정부가 병영 내 부조리를 근절하겠다고 다짐했지만, 군은 고질적인 병폐를 드러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육군 22사단은 지난 2014년 임 병장 총기 난사사건, 지난 1월 얼굴에 구타흔을 가진 일병이 휴가 복귀 직후 자살한 사건 등이 발생했던 곳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 ghdg**** 22사단 왜이러냐 진짜....가슴이아프다","" iwo**** 22사단은 항상 문제네 요새 선임병이랍시고 아직도 저러는애들이 있구나 선임이래봐야 말년빼곤 다16년군번일텐디"," buw3**** 이 정도면 22사단 문제 있는듯"," omeg**** 22사단이면 임병장 총기난사 거기?? 골때리는 부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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