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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7-18 08:29:16, 수정 2017-07-18 08:29:15

    진심으로 사과한다더니… "혼자 잘 살겠다"는 황하나

    • 박유천과 결혼 예정인 황하나가 "진심으로 사과한다"더니 "나 혼자 그냥 잘 살게요. 신경써주세요"라고 말을 바꿨다.

      황하나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을 올렸다. 황하나는 "반성도 정말 매일 같이 많이 했다. 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으나, 18일 새벽에 "나 혼자 그냥 잘 살게요. 저 신경꺼주세요. 차단해줘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어휴", "말을 말아야지", "계속 글을 올리니 신경쓰이는" 등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고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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