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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7-16 13:36:43, 수정 2017-07-16 13:36:42

    ‘아는형님’ 형님들 감탄시킨 레드벨벳 아이린 꽃미모 “진짜 예쁘다”

    • [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빨간 맛’으로 돌아온 걸그룹 레드벨벳이 또 한번 ‘아는형님’ 레전드를 탄생시켰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는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레드벨벳은 지난해 ‘아는 형님’에 출연해 ‘칭찬해’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는 등 뜨거운 활약을 거둔 바 있다. 이번에도 뛰어난 예능감을 선보이며 ‘아는형님’ 멤버들은 물론 시청자까지 사로잡았다.

      이날 형님들은 아이린의 꽃미모에 감탄하며 앞다퉈 ‘마음의 소리’를 표출했다.

      ‘내가 레드벨벳 활동을 하며 유행시킨 것?’이라는 질문에 형님들은 아이린의 손목에 묶인 머리끈을 지목했다. 이어 김희철이 “머리 그걸로 묶어봐”라고 이야기하자 아이린은 즉각 실행에 옮겼다. 이를 지켜본 ‘아는형님’ 멤버들은 “아 예쁘네” “진짜 이쁘다” “이야~예쁜 애네”라며 연이어 감탄했다. 이에 서장훈은 “속으로 얘기할 건 속으로 얘기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레드벨벳의 예능감은 콩트 연기에서 정점을 찍었다. ‘아는형님’ 멤버들은 자녀들의 꿈을 지원해주는 아버지, 레드벨벳 다섯 멤버는 아이돌을 꿈꾸는 여고생을 맡아 각각 콩트를 펼쳤다.

      한편 지난 9일 여름 미니앨범 ‘더 레드 서머(The Red Summer)’로 컴백한 레드벨벳은 타이틀곡 ‘빨간 맛’으로 국내외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화제가 되고 있다.

      jgy9322@sportsworldi.com

      사진=JTBC ‘아는형님’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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