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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7-15 19:47:16, 수정 2017-07-15 19:48:09

    '이승엽 아내' 이송정, 과거 방송서 폭탄발언 재조명 "속아서 결혼했다"

    • 사진=SBS 제공
      야구 선수 이승엽이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올스타전에 참가한 가운데 아내 이송정과의 러브스토리가 재조명 되고 있다.

      이승엽 부인 이송정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이승엽에게 속아서 결혼했다"고 고백했다.

      당시 방송에서 이송정은 "이승엽이 메이저리그에 꿈이 있으니 결혼해서 미국에 같이 가자고 했다"며 "그래서 결혼을 했는데 미국에 안 갔다"고 말했다.

      특히 이송정은 "깊이 생각을 안 하고 결혼을 한 것 같다"며 후회의 감정을 드러냈다. 이송정은 앞서 뛰어난 외모로 연예계의 러브콜을 받아왔으나 스무살에 이승엽과 결혼하며 꿈을 접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승엽은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올스타전에 참가했다. 올해로 은퇴를 선언한 이승엽은 올해 올스타 '베스트 12'에 선정되면서 자신의 11번째 올스타전에 나섰다.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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