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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7-14 13:52:35, 수정 2017-07-14 13:52:29

    유이, 방송 중에 고양이 세수 포착...털털한 모습까지 '매력적'

    • 사진=SBS `주먹쥐고 소림사` 방송화면
      배우 유이와 강남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유이의 털털한 모습이 회자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주먹쥐고 소림사’에서는 중국 복건성 천주에 위치한 남소림사에서의 수련을 준비하는 유이의 사전 인터뷰가 공개됐다.

      유이는 화보 촬영장에서 모델처럼 화려한 모습으로 사전 인터뷰를 시작했다. 그러나 소림사 생활 일주일 만에 유이는 땅바닥에 드러눕거나 꼬질꼬질한 얼굴을 생수로 간단히 씻어내는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또 유이는 무술 훈련과 함께 정신 수양을 받으며 고난이도 무술 자세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 찬사를 자아냈다.

      유이는 “소림사에 가기 전 체력이 안 될 것 같아 고민을 하기도 했지만 노력해서 도전하기로 했다”며 “조금 걱정이 되지만 실패하면 될 때까지 노력하고 싶다. 포기하고 싶지 않다”고 각오를 전했다.

      14일 오전 한 매체는 유이, 강남이 SBS '정글의 법칙' 뉴질랜드 편 촬영을 마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각기 바쁜 일정에도 강남의 차를 함께 타고 틈틈이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도 설명했다.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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