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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7-11 17:09:38, 수정 2017-07-11 17:09:49

    ‘원펀치’ ‘쇼미’ ‘YG 솔로 원’…정체성 완성될 ‘원데이’

    • 사진=YG제공
      2015년 남성듀오 ‘원펀치’로 데뷔한 래퍼 원이 솔로 가수로 출격한다.

      1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MCUBE에선 원의 데뷔 앨범 ‘원데이(ONE DAY)’ 발매 기념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YG출신으로는 14년 만에 남성 솔로로 데뷔하는 원은 “기사들을 보다보니 부담이 되는 건 사실이지만 부담을 느끼지 않으려고 마인드컨트롤 중이다”고 말했다.

      원은 Mnet ‘쇼미더머니’ 출연 이후 큰 주목을 받았다. 이에 대해 그는 “음악적 고민을 정말 많이 했었다”며 “밥 먹는 시간 빼고는 다 음악만 들었다. 주변에 좋은 프로듀서분들도 많아서 사운드를 잡아가는 데 욕심을 냈다”며 이번 앨범에 심혈을 기울였음을 전했다.

      예상하는 음원 차트 순위에 대해선 “최대한 마음을 비우려고 노력하고 있다”면서 “물론 좋은 반응만 있을 수는 없을 것이다. 빨리 보여주고 싶은 마음 뿐이다”고 말했다.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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