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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6-13 10:14:08, 수정 2017-06-13 10:14:08

    대구 가정집서 바나나 열려…"역시 '대프리카'다워"

    • [스포츠월드=김도현 기자] 대구의 한 가정집에서 바나나가 열려 눈길을 끈다.

      지난 11일 대구 소식을 전하는 ‘대구는 지금’ 페이스북 페이지에 일반 가정집에 바나나가 열렸다는 글과 함께 바나나 나무 사진이 게재됐다. 올라온 사진에는 집 앞마당으로 보이는 곳에 바나나 나무가 자란 모습이 담겨있다.

      대구는 여름이 되면 유난히 무더운 날씨로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라고 불린다. 열대 과일인 바나나가 마당에서 열리면서 화제가 된 것이다.

      대구는 지난달 28~31일 낮 최고기온 33도를 기록해 폭염특보가 내려지기도 했다. 초여름부터 바나나가 열리면서 대구의 이번 여름 역시 ‘대프리카’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d5964@sportsworldi.com

      사진=‘대구는 지금’ 페이스북 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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