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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6-06 10:54:51, 수정 2017-06-06 10:54:51

    현충일, 국경일과 다른 태극기 게양방법…추모행사 진행

    • [스포츠월드=김도현 기자]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태극기 게양방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현충일은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들에게 조의를 표하는 날로 다른 국경일과 달리 조기를 내걸어야 한다.

      이날은 깃면의 너비만큼 태극기를 내려 달아야 한다. 완전한 조기를 달 수 없는 경우에는 바닥에 닿지 않도록 최대한 내려 달도록 한다.

      현충일과 달리 삼일절, 제헌절, 광복절 등은 깃봉과 깃면 사이를 떼지 말고 태극기를 달아야 한다.

      현충일은 1956년부터 국경일로 지정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 정신과 위훈을 추모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d5964@sportsworldi.com

      사진=행정자치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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