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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5-04 13:14:49, 수정 2017-05-04 13:14:49

    인삼공사, 어린이날 맞이 소아 환아 지원 "뜻 깊은 시간"

    • [스포츠월드=이혜진 기자] 인삼공사가 어린이날을 맞이해 소아 환아 지원활동을 진행했다.

      프로배구 인삼공사는 4일 소아 환아들이 치료중인 병원을 찾아 이들을 응원하고 빠른 쾌유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인삼공사의 자연소재 브랜드 ‘굿베이스’ 제품을 전달했다. 또한 병원 내 포토존을 설치하여 배구단 선수들이 환아들과 함께 기념 촬영도 진행했다.

      인삼공사는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강남차병원 등 전국 22개 병원 31개 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완치를 도와주는 환자멘토링 사업을 연간 진행하고 있다. 주장을 맡고 있는 김해란은 “어린이날을 맞아 소아 환우와 함께 한 뜻 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소아환우들이 다시 건강하게 뛰어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인삼공사는 환자멘토링 사업과 함께 2011년부터 매년 전국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학생 60만명을 대상으로 ‘건강나눔교육’, ‘건강한 학교’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해 말에는 기아대책 등 사회공헌 연계기관과 협약식 체결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hjlee@sportsworldi.com

      사진=인삼공사 제공/ (왼쪽부터) 지민경, 한수지, 김해란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병원을 찾아 소아 환우 어린이를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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